2010년 10월 15일
전 롯데 자이언츠 양상문 투수 코치가 쓴 글
전 롯데 자이언츠 양상문 투수 코치가 쓴 글 전문
http://sports.media.daum.net/baseball/news/breaking/view.html?cateid=1028&newsid=20101015153009940&p=ilgansports


이 글의 요지는
1. 내가 키워 놓은 선수 덕에 로이스터 전 감독이 성적을 낼 수 있었다.
2. 내가 하고 싶어서 1군 투수 코치를  한 것 아니다.
3. 준플레이오프 패배는 감독 탓이고 내 책임은 전혀 없다.
4. 그래도 로이스터 전 감독은 나의 보스다.

4번으로 1~3번에서 한 얘기들을 훈훈하게 덮고자 한 의도는 무척 메롱하다고 해야겠다.
그리고 이 글은 롯데 자이언츠가 2010년 준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두산 베어스에게 무기력하게 졌을 때의 롯데 선수단 분위기를 알 수 있게 해주는, 대한민국 프로야구사에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사료이기에 영구 보존되어야 할 것이다.
by 컬러를 닮은 흑백 | 2010/10/15 23:05 | 어제는 내일의 오늘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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